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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자동차썬팅(틴팅) 윈도우 필름 "카디언" 베트남 시장 진출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9-08-07 16:40:53

 

 

자동차썬팅(틴팅) 윈도우 필름 "카디언" 베트남 시장 진출

주식회사 퓨처월드에서 제조하는 초고기능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 "카디언"이 베트남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진출은 퓨처월드의 뛰어난 썬팅필름 제조기술력과 브랜드파워를 높이 평가한 사단법인 한베경제문화협회의 사무총장, 태진인포테크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학군 CEO의
주선으로 계약이 진행되었다.
베트남의 상공회의소 회장 및 베트남 현지 대기업과 연계되어  현지에  "카디언" 프리미엄 카샵과 자동차인테리어(썬팅, 카케어, 카인스톨등) 교육장을 함께 개설하는 내용으로 전격 계약을 하였다.


베트남 자동차산업협회(VAMA : Vietnam Automobile Manufactures Association)에 따르면,  2018년 회원사들의 자동차 판매매수는 총 28만 8683대를 기록, 지난 2014년의 15만 7810대 대비
약 183% 증가하였으며, -. VAMA에 가입되지 않은 Hyundai-Thanh Cong의 판매대수와 수입차량을 포함하면 2018년 베트남 자동차 시장규모는 약 43만 대 정도로 추정된다.
베트남은 외국 브랜드 CKD(Complete Knock Down) 생산 차량이 전체 시장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대, 기아, 도요타 등 한국과 일본계 브랜드의 판매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베트남 자동차산업협회 Toru Kinoshita 회장은 "베트남의 자동차 보유율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베트남 경제의 고성장에 따라 자동차 사회로의 진입이 가속화될 것이다"라고 진단하며,
"실제 베트남 관광산업이 연 평균 10% 이상씩 성장하는 등 소득 향상에 따른 유의미한 사회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베트남은 열악한 교통 시스템으로 인한 사회비용 방지와 소득 수준에 기초해 자동차를 사치품으로 규정,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고 있어 우리나라 대비 차종에 따라 최대 3배의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1,500cc급 이하의 저가 소형 차종(2만~4만 달러)이 시장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옵션 품목에 대한 선택의 폭 역시 적은편으로 관련 애프터마켓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의 개념을 넘어 주요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중고차 가격이 높은 일부 인기모델에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해당 모델의
애프터마켓 시장(자동차용품, 썬팅, 카인스톨, 카케어등)도 점차 확대되는 양상을 띄고 있다.

OEM 시장의 특성상 현지 완성자 기업에 대한 직접 납품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나, 최근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 Group)이 35억 달러를 투자, 독자 모델 생산을 추진하는 등
자체 모델 개발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으나, 자국 내 부품 생산기반이 약해 외국기업과의 부품 협력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실제 베트남 최대 자동차 기업의 THACO의
Tran Ba Duong 회장은 시트커버, 섬유제품 등 단순 부품은 자국 내 구매비율을 높여갈 예정이지만 첨단부품은 한국, 일본 등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할 수 빡에 없음을 언급하였다.


이러한 고성장 베트남 시장을 타켓으로 (주)퓨처월드 대표이사는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중심이 되는 썬팅(틴팅)업종에 글로벌 브랜드와 당당히 맞설수 있는 "카디언" 자동차썬팅 필름으로 진출하여
베트남 시장에서 500여개의 시공샵 및 교육을 통한 윈도우 틴터 인력 연간 1,000명 이상 배출을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한국에서도 일자리 창출이 국가의 숙원사업이듯이 베트남 또한 그러한 상황으로 "카디언" 브랜드가 가져올 긍정적인 경제효과에 큰 기대를 걸어본다.